환경이 달라지니 하는 짓도 달라지는 듯.
오늘도 산책다녀오는 중에 살랑거리는 강아지풀을 뜯어왔다.
꽃병에 꽂아놓으니 더 없이 좋아 보인다.
들에 피는 풀들이 이쁘다는 것을 조금씩 발견하는 중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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